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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후기
 
 
● 클럽프리모 고객후기 ●
 
  급하게 떠난 여행 너무 재미있었어요~
  작성자 : 박정화
작성일 : 17-08-17 15:47     조회 : 264  


신랑휴가가 갑자기 잡혀서 하루전에 급하게 비어있는 곳 찾느라고 밤새 인터넷뒤지다가
너무 맘에 드는 글램핑이 있어서 예약보는데 다행이 딱자리가 남아있길래
언능 예약하고 떠난 여행이었네요 ㅋㅋ
휴가첫날은 자리가없어서 혹시나 자리나오면 연락달라고했는데도 불편한기색없이
너무 친절하게 그러겠다고 하시고,아이들 데리고 처음가는 글램핑여행이라서 아는게 없어서
이것저것 문의드리는데 귀찬은 내색없이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아이들이 어려서 침대말고 바닥에 재워야되나 걱정되서 배드추가되나 문의 드렸는데
침대가 두개라 붇힐수있다고 무거우면 직원들 부르시라고 까지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갑지기 당일날 아침에 시부모님도 들리셔서 저녁드시고 가신다고하셔서
아침일찍 급히 인원추가했는데도 귀찬아하시지도안고 정답게 이해해 주셔서 너무 즐거운여행이었어요~
낮에 너무 더워서 도착하면 이굴루는 문이 작아서 더울까봐 걱정했는데 미리 관리해주시분들이 에어컨도 켜주시고
덕분에 땀안흘리고 옷도갈아입고 짐도 날라주셔서 하나도 안힘들게 첫 글램핑 입성? 했네요 ㅋ
계곡도 저희가 묶은 이글루가 바로 통로가 앞이라서 아이들도 내려가서 다슬기? 그런것도잡고 물이 너무깨끗해서
다슬기가 다 보이드라고요~
다음에는 이박으로 잡아서 계곡에서도 놀아야겠다고 식구들이 다 그러드라고요
아이데리고 가는거라 시댁에서도 신랑도 걱정도 많이하고 글램핑이라 혹시 너무 춥거나 힘들지안을까했는데
개인화장실이랑 샤워실도 너무 깨끗하고 하나도 안춥드라고요
계곡물은 좀 많이 차가워서 수영장도 걱정이었는데 아이들 해질때까지 노는데도 그닥 차갑자는 느낌은 없었어요
수영장에 아이들놀수있는 배도있고 다람쥐공? 그런것도있고 볼풀공도 풀어주셔서 다른 집아이들이랑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저희 아이들이 또 놀로싶다고 아침일찍 밥도먹기전에 들어가서 한바탕 더 놀다가왔네요.
샤워실에 따뜻한물도 잘나오고 온수 댑히는거라 금방찬물나올줄알았는데 어른둘아이둘다 씻을때까지 온수가 나왔어요
 (온도맞추는게 살짝 힘들긴한데 그건 온수댑히는거 쓰는거라 어쩔수없는듯)

숯불도 시간맞줘서 갔다주시고 설명해주시는 팀장님? 그분도 아이들있어서 밤에 추울지도 모르니 바닥에 불들어오니 미리 틀어주시고가시고
세세하게 신경써주시면서 설명도 해주시고 ,
저희 묶은날 같은 이용하셨던 분들이 다 좋은분들이라 저희집아이들 데리고 잘 놀아주시고 밤에는 빔까지 설치해주셔서
"오늘 계 탓다 생각하시고 부부들만 편히 노시라고"하시면서 다른 클램핑 숙소에 계신분이 저희 아이들까지 데리고 놀아주셨네요~
덕분에 7년만에 첨으로 신랑이랑 둘이 밖에서 고기도 구어먹고 여유롭게 얘기도했네요 ㅋㅋㅋ
저희는 계곡물이 차가워 다슬기만보고 올라왔는데 다른분들은 조그마한 물고기까지 잡아오셨드라고요
물이 너무 깨끗해서 물고기가 엄청많다고 하시드라고요

체크아웃할때도 아이들챙기느라 조금 늦었는데 한번도 오셔서 재촉안하시고 편하게 준비하고 가시라고
배려해주시는것 같드라고요, 이것저것 빼먹고 온게 많아서 매점가서 기존에없는 물품도 여쭈어보니 직접쓰시는 건지 개인용품도 놔눠주시고~


신랑도 글램핑은 힘들다고 계속 잔소리했는데 리조트나 펜션보다 더 운치있고 좋다고 다음에는 부부동반으로 오자고 벌써
쉬는 날짜 잡고있네요 ~
이굴루는 아침에 일어나서 눈을뜨면 바로 풀이랑 나무가 보이는 투명창있어서 정말 새벽에 운치가,,,기가막혔어요 졸졸졸 계곡소리에 끝내줬어요
다음에는 부부동반으로 두개빌려서 꼭 다시 와야겟다고 이미 같이 가실분들에게 침이 마르도록 자랑하고왔네요~


*조금 아쉬었던부분은
1.산책로랑 등산로라고 안내표지판이 있어서 가봤는데 풀이 너무 우거져서 아예들어갈수가 없드라고요
저희가 성수기때 간거라 정리가 되어있을줄알고 아침일찍 신랑이랑 산책하려고 하려다가 산책로 입구에서 그냥돌아왔네요..

2.다른 쓰레기들은 입구에 분리수거통이 있어서 했는데 음식물은 어찌해야되는 지 몰라서 난처했어요

3.가기전부터 장마에 원채 습하긴했는데 곰팡이 냄새가 좀 많이 났어요 식구들이 다 비염이있었는데
  들어가서 몇시간은 계속 환기만시켰네요.
 자체 곰팡이는 많이 안보였는데 아무래도 계곡옆이다보니 습한건 어쩔수없었나봐요.
 이굴루 벽면쪽에 먼지랑 거미줄이 조금씩있고 침대밑에 그전에 묶으셨던분꺼인지 아이모자랑 먼지가 쌓여있어서
 아이들때문에 침대를 붙히다보니 침대밑먼지들이 날라다녀서 좀 당황했어요. (많이는아니고 조금이있었는데
아무래도 아이들있다보니 조금 예민하게 보게되드라고요)다른 식기나 침대/이불은 엄청 뽀송뽀송 깨끗했어요
유명한 리조트갔을때 쓴 이불과식기느낌?정도로 깨끗하드라고요

4. 외부수영장쪽에 있는 의자나 테라스하루스 밑에있는 테라스 쇼파인지? 그쪽에 먼지가많아서 앉아서 쉬기는
  힘들겠드라고요.


 그런면만 조금 보안되면 정말 다른데랑은 틀리게 깨끗하고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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